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결핵치료 주사제 등 10개 품목을 '긴급도입 의약품'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정부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필수 의약품을 직접 공급하여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결핵치료 리팜피신 주사제 등 10개 품목 '긴급도입 의약품'으로 전환 정부, 희귀·필수센터 통해 직접 공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결핵환자 치료에 쓰는 리팜피신(리팜핀) 주사제를 포함한 10개 품목이 '긴급도입 의약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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