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4

[기후재난 현장] 해발 4천860m에 생긴 '눈물 호수'…사라지는 中고원 빙하

연합뉴스 · 2026.09.14 00:00
[기후재난 현장] 해발 4천860m에 생긴 '눈물 호수'…사라지는 中고원 빙하

중국 칭짱고원의 다구 빙하가 온난화로 인해 지난 3년간 면적이 40% 감소하며 소멸 위기에 처했습니다. 빙하가 녹아 형성된 호수와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등 기후 재난이 빈발하면서 지역 생태계와 안전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다구 17호 빙하, 3년간 넓이 40% 감소 인공눈·천막으로 지키기…2029년 소멸 우려 "칭짱고원 빙하 60년간 24% 줄어" 경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최근 중국·네팔 접경지대에서는 엄청난 규모의 산악지대 대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