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3
‘Sweat the asset’: new development minister plots path to make UK aid count
가디언
· 2026.09.13 00:00
커스티 맥닐 영국 개발부 장관은 노동당의 공약인 국민소득 대비 원조 0.7% 목표를 재확인하며, 재정 여건이 허락할 때 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엘니뇨 피해 예방을 위해 1,500만 파운드를 지원하고, 원조의 효율성을 높여 보건·기후·식량 등 5대 안보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The development minister, Kirsty McNeill, has declared herself “a huge believer in aid”, as she reaffirmed Labour’s manifesto pledge to return to a target of 0.7% of national income s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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