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 분석 결과,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이념적 차이보다 당파성에 따른 거리감이 2배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거대 양당이 정책적 차이보다는 정서적 양극화로 인해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념과 당파성이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 사례들도 확인되었다.
"22대 전·현직 국회의원 319명 법안·발언 분석 민주·국힘 이념 차 0.9점 불과… 당파성 차는 ‘2배’ 정책 차이보다 정서적 양극화 심화, 데이터로 확인 국회의원들이 낸 법안과 공개 발언 등으로 이념과 당파성 점수를 측정해보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 간에는 이념적 차이보다 당파성에 따른 차이가 2배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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