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원팜젠은 산화그래핀을 활용해 유전자 검출 정확도를 높이는 분자진단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 기술은 기존 PCR 대비 민감도를 최대 500배 향상할 수 있으며, 로슈진단의 장비와 연계한 종양 유전자 검사 공동개발을 제안했다.
"유니원팜젠은 산화그래핀을 활용한 분자진단 원천기술로 암과 감염병 유전자를 검출하는 플랫폼을 발표했다. 탄소 원자가 얇은 막 형태로 연결된 물질인 산화그래핀에 단일가닥 핵산이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성을 이용해 극미량의 유전자도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형광 진단 기술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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