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4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전자신문 · 2026.09.14 00:0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영국 남성이 10년 전 발견해 보관하던 금속 물체를 구글 렌즈로 검색한 결과 독일제 소이탄으로 밝혀져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 없이 군 당국에 의해 안전하게 폭파 처리되었으며, 주민들은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다.

"영국의 한 남성이 10년 가까이 온실에 보관해온 금속 물체의 정체를 인공지능(AI)에 물었다가 폭발물 처리반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켄트주 시팅본 인근 켐슬리에 사는 스탠리 그린(61)은 약 10년 전 금속 탐지기를 사용하다 길이 약 6인치(약 15㎝) 크기의 금속 물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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