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16일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을 맞아 한국국토정보공사(LX)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재지정한다. 책임수행기관 제도 도입 이후 민간 참여율이 크게 상승하고 사업 기간이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부, 16일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개최 LX,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재지정 민간 참여율 5.9→51%…사업 기간도 단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국토교통부는 오는 16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제6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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