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민주당에 AI 대응을 주요 정치 의제로 삼을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내 차기 대선 주자들과 지도부 또한 AI 규제와 안전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바마 "AI 통제 못하면 위험" 규제 논의 촉구 부티지지·샤피로 등 민주 잠룡들도 규제 촉구 민주당 하원, 15일 의총서 AI 대응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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