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3

골프대회도, G20도 내 리조트에서…사익 논란 아랑곳않는 트럼프

연합뉴스 · 2026.09.13 00:00
골프대회도, G20도 내 리조트에서…사익 논란 아랑곳않는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이 아일랜드를 방문해 본인 소유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를 관람하며 사익 추구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12월 G20 정상회의를 자신의 리조트에서 개최하기로 하면서 공무와 사업의 경계를 흐린다는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트럼프, 아일랜드 방문해 자기 골프장 홍보 12월 G20도 마이애미 트럼프 리조트서 개최 공무·사업 경계 흐린다는 사익 논란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토요일인 12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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