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3

튀르키예, "가족 안전" 외치며 성소수자 활동가 26명 체포

연합뉴스 · 2026.09.13 00:00
튀르키예, "가족 안전" 외치며 성소수자 활동가 26명 체포

튀르키예 당국이 성소수자 단체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단속을 벌여 26명을 체포하고 다수의 단체를 입건했다. 정부는 가족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일각에서는 출산율 증대 정책의 일환으로 성소수자를 탄압하는 것이라고 분석한다.

"튀르키예, 성소수자 활동가 26명 체포 15개주 합동작전으로 162명·9개 단체 입건 에르도안 출산율 정책이 단속 배경 분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 당국이 성소수자 단체와 활동가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벌였다고 아킨 귈레크 튀르키예 법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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