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2028년부터 엔비디아 기반 자율주행차를 양산하고, 2029년에는 자체 AI ‘아트리아’를 탑재한 차량을 선보이는 투 트랙 전략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방대한 판매량을 바탕으로 5년 내 경쟁사의 데이터 규모를 추월하겠다는 목표다.
"2028년 엔비디아 시스템 적용 ‘아트리아’ 고도화 투 트랙 전략 2++ 자율주행차 양산 시작 땐 “5년 안에 테슬라 데이터 추월”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엔비디아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적용한 양산차를 출시하고, 2029년에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아트리아’를 탑재한 자율주행차를 양산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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