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바해에서 승객과 승무원 243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6명이 사망하고 130명이 실종됐다. 당국은 구조대와 선박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기상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니 자바해서 243명 탄 여객선 침몰 기상악화로 연락두절 후 사고…6명 사망 130명 실종·107명 구조, 선박 12척 수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240여명이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이 자바해에서 연락이 끊긴 뒤 침몰해 6명이 숨지고 130명이 실종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