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3
‘2000억달러’ 대미투자, 이번주 타결 시도···김정관 “쟁점 아직 남아, 투자 한도 초과하는 일은 없을 것”
경향신문
· 2026.09.13 00:00
한국과 미국이 20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 협상을 이번 주 내 타결하기 위해 막판 조율 중이다. 정부는 투자 한도와 상업적 합리성 원칙을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세부 사업 조건과 투자 구조에 대한 이견을 좁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미가 2000억달러 규모의 대미 전략투자 세부 협상에서 일부 쟁점을 남겨둔 채 막판 조율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이번주 초 미국 측과 화상회의를 열어 추가 협상을 벌인 뒤 이번주 안에 타결과 발표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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