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금융투자소득세 등 자본 이익 과세는 시장 여건이 안정된 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가상자산 과세 기준을 연내 마련하고, 상속·증여세 개편은 사회적 합의를 거쳐 신중하게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사청문회 앞두고 ‘서면 답변’ “가상자산 과세 기준 연내 고시 상속·증여세는 사회적 합의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사진)는 13일 금융투자소득세 등 자본 이익 과세에 관해 “시장 여건이 충분히 안정된 이후 검토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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