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3

[단독] 위메이드와 싸우던 中 킹넷, 위메이드 핵심 투자자 됐다

한국경제 · 2026.09.13 00:00
[단독] 위메이드와 싸우던 中 킹넷, 위메이드 핵심 투자자 됐다

중국 게임사 킹넷이 약 4000억원을 투자해 위메이드 인수 법인의 지분을 확보하며 핵심 투자자가 됐다. 과거 법적 분쟁을 겪었던 양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미르 IP 활용 사업을 공동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단독] 위메이드와 싸우던 中 킹넷, 위메이드 핵심 투자자 됐다 인수 거래에 4000억 투입 미르 IP 활용 사업 확대 추진 미르 IP 활용 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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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위메이드(11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