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지가 성수와 여의도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나, 외국인 신용카드 쇼핑 지출은 여전히 명동이 포함된 중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의 쇼핑 지출 비중은 작년보다 오히려 상승했다.
"성수·여의도 방문 늘어도 외국인 쇼핑성지 여전히 명동 방한 외국인의 관광지가 서울 명동에서 성수 여의도로 다양해졌지만, 쇼핑 지출의 중심지는 여전히 명동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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