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기관들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중국의 우주 인프라 경쟁력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로 평가되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10년간 지구와 달 사이 공간이 우주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中 연구기관 "우주 인프라 경쟁력 세계 2위" 미국 이어 2위, 하드웨어서 선두권 평가 "2035년까지 지구·달 중심, 이후 화성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의 우주 인프라 구축 수준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라는 중국 연구기관들의 자체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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