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3

삼척·거제까지 간다…쿠팡이 불붙인 '새벽배송 시즌2'

한국경제 · 2026.09.13 00:00
삼척·거제까지 간다…쿠팡이 불붙인 '새벽배송 시즌2'

유통업계의 새벽배송 서비스가 수도권을 넘어 지방 중소도시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쿠팡은 대규모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해 배송 권역을 넓히고 있으며, 컬리와 롯데마트 등도 거점 도시 중심의 전략으로 시장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삼척·거제까지 간다…쿠팡이 불붙인 '새벽배송 시즌2' 수도권 넘어 지방 소도시로 배송 전쟁 확대 쿠팡, 3조 들여 물류 인프라 구축 동해·통영 등 배송권역 신규 편입 컬리는 전주·익산으로 영토 넓혀 '역발상' 롯데마트, 부산서 북상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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