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3

혁신당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 다 낸다”…2028년 총선 앞두고 ‘자강’ 고삐

한겨레 · 2026.09.13 00:00
혁신당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 다 낸다”…2028년 총선 앞두고 ‘자강’ 고삐

조국혁신당이 2028년 총선을 대비해 지역위원장을 임명하며 독자적인 세력 확장에 나섰다. 내년 재보궐선거에 후보를 전원 출마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의 연대 및 통합 논의를 두고 양당 간의 신경전이 격화되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경기 평택지역위원장에 조국 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임명하는 등 2028년 총선 준비에 착수하며 ‘자강’ 의지를 드러냈다. 민주·진보 진영의 전통 지지층 일부를 흡수하고, 더불어민주당과의 연대·통합 논의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춘생 혁신당 사무총장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역에 강력한 자강의 뿌리를 내리겠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