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법인세 인하를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 차등 적용은 과세 형평성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설탕세 도입은 국민 건강과 산업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회적 논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형일 "법인세 인하 논의 검토하지 않아" 법인세 지역별 차등엔 "신중한 접근 필요" 설탕 부담금 도입 "사회적 논의 선행돼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이대희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법인세 인하 논의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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