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민주당 및 당권파와 대립각을 세웠다. 한 의원은 자신을 향한 비판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정치인의 언어 품위 논란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공세와 관련해 “지금 저 하나와 200명이 싸우고 있다”며 “평소보다 200배 이상 싸워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친장동혁계’를 향해서는 “방해하지 말고 북이나 치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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