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서울에서 전국이주노동자대회를 열고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과 차별 철폐를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가 이주노동자를 동등한 노동자로 대우하고 근본적인 권리 보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도심서 전국이주노동자대회 개최 사업장 변경 자유·차별 철폐 대책 마련 촉구 집회 후 서울노동청→청와대 사랑채 행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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