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3

'주택공급 검토' 용산기지 인근서 '기준치 335배' 발암물질 검출

한국경제 · 2026.09.13 00:00
'주택공급 검토' 용산기지 인근서 '기준치 335배' 발암물질 검출

정부가 주택 공급을 검토 중인 용산 미군기지 인근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335배 초과하는 벤젠이 검출되었다. 정치권에서는 택지 조성 전 철저한 오염 정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주택공급 검토' 용산기지 인근서 '기준치 335배' 발암물질 검출 정부가 주택 공급을 검토해 온 용산 미군기지 부지 인근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최대 335배 초과하는 벤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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