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현지 통화 결제 확대와 AI 협력을 제안하며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 견제에 나섰다. 중국은 브릭스를 경제·기술·안보를 아우르는 대안 플랫폼으로 활용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과의 결속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시진핑, 브릭스서 탈달러·AI 협력 전면에…다극화 질서 드라이브 시진핑, 브릭스 앞세워 美 견제 현지통화 결제·AI 동맹으로 美 압박 맞서 현지통화 결제·AI 동맹으로 美 압박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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