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미성년자가 1606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이들의 소득 대부분은 배당소득이 차지했으며, 국세청의 사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제 막 돌인데 '年 4000만원'"…역대급 금수저들의 정체 금융소득 신고 미성년 1606명…3년째 증가 배당소득 1377억원…전체 금융소득의 89% 15~18세 신고소득 869억원…절반 넘어 배당소득 1377억원…전체 금융소득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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