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 겸직 논란과 사당화 의혹 등이 지속되면서 여권 지지율 하락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지명 14일 만…겸직·사당화 논란 지속 여권 향한 2030 지지율 하락도 영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후보직에서 자진해서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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