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66%가 학생들이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대다수 교사가 학생들의 기업가정신과 경제 지식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며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사 66% "학생들 안정적 진로 선호" 희망 진로 전문직 1위, 창업은 7% 그쳐 교사 81% "학생 기업가정신 수준 낮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교사 3명 중 2명은 학생들이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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