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가 아시아·태평양 16개국 전문가들과 식물검역 국제기준 초안을 검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논의된 내용은 향후 국제식물보호협약에 지역 공동 의견으로 제출될 예정이다.
"검역본부, 아태 16개국 식물검역 워크숍 개최 품목별 국제기준 초안 5건·지시서 1건 검토 합의 내용, 지역 공동의견으로 IPPC 제출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