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한인 연구자들은 출연연이 기초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평가했다. 다만 출연연의 낮은 인지도와 복잡한 행정 절차는 개선이 필요하며, 후배 연구자들에게는 장기적인 경력 관점을 가질 것을 조언했다.
"고기환·윤성일 "美선 출연연 잘 몰라" "기초·산업 잇는 출연연 좋은 선택지" 행정·장비구매 부담 지적…"숲을 봐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미국에서 직업을 찾을 때도 직접 알아보고 찾아봤지, 자연스럽게 접근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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