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주요국의 공적개발원조(ODA) 규모가 급감함에 따라 한국이 원조 공백을 전략적으로 선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를 위해 한국형 금융개발의 제도적 안착과 민간 부문을 활용한 개발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세계 ODA 23.1% 급감, 구조 재편 산업연구원 "한국, 원조 공백 선점해야" 한국형 금융개발 안착·신뢰 확충 제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주요국이 공적개발원조(ODA) 지원을 대폭 감소하면서 한국이 '원조 공백'을 선점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