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자체 자율주행 AI인 아트리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029년 양산을 목표로 전략적 일정을 수립했다. 그전까지는 2028년부터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한 차량을 먼저 양산하여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 노하우를 축적할 계획이다.
""서두르면 어정쩡한 L2++만"…엔비디아로 먼저 가는 현대차 속내 [현장+] 2026 HMG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박민우 사장 "아트리아에 역량 집중" VLA 기반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박민우 사장 "아트리아에 역량 집중" VLA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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