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생계 문제로 막막함을 호소하고 있다. 마을의 상당 부분이 파괴된 상황에서 이재민들은 정부의 일자리 지원과 재건 사업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네팔 대홍수 18일째, 이재민 생계 막막 샤브루베시 마을 건물 4분의 3 사라져 이재민들 "일자리·재건 사업 절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트만두=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무서워서 돌아가기 싫지만, 위험해도 다시 가서 일을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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