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3

'공격수·수비수·마네킹' 역할나눠 고의사고 보험사기일당 실형

연합뉴스 · 2026.09.13 00:00
'공격수·수비수·마네킹' 역할나눠 고의사고 보험사기일당 실형

역할을 분담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10건이 넘는 범행을 저질러 보험 제도의 근간을 해치고 사회적 폐해를 끼친 점이 고려되었다.

"'공격수·수비수·마네킹' 역할 분담 고의사고 보험사기 일당 3명에 징역 9개월∼1년 실형 10건 넘게 가담…건별 1억원 넘게 편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공범들과 역할을 분담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일당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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