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현 학봉장학회 이사장은 한일 양국이 인구 감소와 돌봄 등 공통의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서울대와 협력하여 양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연현 이사장 "한일, 사회 난제 공동 대응해야" 부친 뜻 이어 20년간 장학사업…3천여명 지원 서울대와 공통 사회문제 '공동 플랫폼'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오는 11월 3일 한일 간 공조를 주제로 '2026 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