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경부간선도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양재동에서 잠원동 올림픽대로를 잇는 7.65km 구간의 지하도로 건설을 추진합니다. 총사업비 1조 1천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재∼올림픽대로 7.65㎞ 지하도로 추진 상·하행 2차로 터널로 교통량 분산 구상 BTO 방식·총사업비 1.1조원, 2028년 착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