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3

강제징용 또 지우나…日군함도·사도 이어 아시오 세계유산 추진

연합뉴스 · 2026.09.13 00:00
강제징용 또 지우나…日군함도·사도 이어 아시오 세계유산 추진

일본이 군함도와 사도광산에 이어 조선인 강제노동 현장인 아시오광산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한국 정부는 강제징용 역사가 은폐될 것을 우려하며 현장 실태 조사와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日, 아시오광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관측 조선인 2천416명 강제동원·73명 사망 광산 한국 정부 현지 조사…강제노동 은폐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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