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3

“김정은 욕해봐” 검증하자 500달러 '면접 대타'…北 위장취업 진화

전자신문 · 2026.09.13 00:00
“김정은 욕해봐” 검증하자 500달러 '면접 대타'…北 위장취업 진화

북한이 미국 기업에 위장 취업해 자금을 확보하는 수법을 고도화하고 있다. 제3국 인력을 고용해 면접을 대행하게 하거나 기술 시험을 대신 치르게 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매년 수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이 미국 기업에 위장 취업해 자금을 벌어들이는 'IT 인력 침투' 수법을 확대하면서 이란과 레바논 등 제3국 인력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NBC뉴스는 미국 정부 당국과 해외 기관, 복수의 사이버보안 연구진을 인용해 북한이 해외 거주자를 채용해 미국 기업 면접에 대신 참여시키거나 현지 접촉을 맡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