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8월 20대 취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하며 고용률도 5년 만에 60% 아래로 떨어졌다.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는 가운데, 20대 초반의 고용 부진이 특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취업자 19만명↓, 외환위기 후 최대폭 20대 고용률 59.1%, 5년 만에 60% 아래로 20대 초반 고용률 41.3% 역대 최저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올해 들어 20대 취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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