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3

전세사기 피해자 채무조정 4천명 육박…20·30대가 90%

연합뉴스 · 2026.09.13 00:00
전세사기 피해자 채무조정 4천명 육박…20·30대가 90%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특례채무조정 이용자가 제도 시행 3년 만에 4천 명에 육박했으며, 이용자의 약 90%가 20·30대 청년층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청년 피해자들의 재기를 위해 단순 상환 유예를 넘어선 실질적인 채무 경감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세사기 특례채무조정 3년만에 3천898명 이용자 90%가 20·30대…1인당 평균 1억원 지역별 서울 최다…박성훈 "재기 대책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전세사기 피해자를 돕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특례채무조정 이용자가 제도 시행 3년여만에 4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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