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을 경쟁자가 아닌 협력 파트너로 규정했다. 양측은 국경 문제 해결과 경제·인적 교류 확대를 통해 관계를 재도약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시진핑·모디 "경쟁 상대 아닌 협력 파트너" 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 국경 문제 해결 강조 무역·인적교류 확대, 관계 개선 속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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