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안보는 당사국들에 의해 보장되어야 하며 외부의 '경찰' 역할은 필요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평화가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페제시키안 "중동에 지역 경찰 필요 없어" 미국 겨냥, 6개월 넘게 미국과 전쟁 중 브릭스 회원국, 일방적 전쟁 규탄 성명 합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