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청소년의 한국 사회 정착과 미래 인재 육성을 논의하는 '제3차 다가치포럼'이 11일 서울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학교 밖 중도 입국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진학, 취업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지원책 마련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동포 청소년 정착 논의 '다가치포럼' 개최 "학교 밖 중도 입국 청소년 지원 부족" 교육·진학·취업 잇는 협력체계 구축 제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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