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이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튜링은 대학생의 학업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GPAI'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대학생을 위한 필수 AI 서비스로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추론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에는 산업은행, 킹고투자파트너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도 후속 투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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