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2

"북한, 서방 IT기업 위장취업 단속에 외국인 꾀어 대리면접"

연합뉴스 · 2026.09.12 00:00
"북한, 서방 IT기업 위장취업 단속에 외국인 꾀어 대리면접"

북한이 서방 IT 기업 위장 취업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이란, 시리아 등 제3국 인력을 내세워 대리 면접을 보게 하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 당국은 북한이 이러한 방식으로 작년 최대 8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북한, 외국인 내세워 서방 IT기업 대리면접 이란·시리아 등 제3국 인력 모집해 단속 회피 美 "위장취업으로 작년 최대 8억달러 벌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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