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가 과거 고문 시설로 악명 높았던 메제 군사 공항을 민간 전용기 허브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해 인권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재개발 과정에서 아사드 정권 시절 희생된 이들의 암매장지나 증거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Alarm as Syria plans private jet hub on former torture site Rights groups warn turning Mezzeh airbase into a VIP airport could destroy mass graves and evidence of Assad-era atrocities Syrian gover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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