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물류센터에서 2년 넘게 고가 전자기기 971대를 빼돌려 9억 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40대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반품 물품을 검수하는 업무를 악용해 물건을 숨기거나 창밖으로 던지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반품 전자기기 971대 사라졌다…9억 빼돌린 범인 정체가 전자기기 971대 빼돌려 중고 플랫폼에 되팔아 항소심도 징역 3년6개월 중고 플랫폼에 되팔아 항소심도 징역 3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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