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현지에 합류했다. 구호대장은 네팔 당국과 협의하여 실종자 수색 및 구조 활동 재개 여부와 복구 방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네팔 홍수 구호대 2진 8명 카트만두 합류 윤주석 "수색·구조 재개 네팔 당국과 협의" 한국인 근로자 9명 실종, 대응 복구로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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