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2

김병주 소환에 경영진 사법리스크 커진 MBK…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도 '난항'

전자신문 · 2026.09.12 00:00
김병주 소환에 경영진 사법리스크 커진 MBK…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도 '난항'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며 사법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까지 겹치며 MBK를 향한 부정적 여론과 경영진의 기소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재소환해 조사하면서 김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등의 사법처리 향방에 여론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기소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MBK 수뇌부의 사법 리스크가 중대기로를 맞았다는 분석도 일각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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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고려아연(0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