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 앞바다에서 15세 소년이 전복된 보트 위에서 사흘간 표류하다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함께 배에 탔던 일행은 실종되었으며, 소년은 저체온증 상태였으나 무사히 생환했다.
"알래스카 앞바다서 15세 소년 사흘째 극적 구조 넙치잡이 나섰다 배 전복…형·사촌은 실종 식수 없이 뒤집힌 선체 매달려 표류하다 생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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