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2

9·11때 아버지 잃은 딸, 테러 25주기 맞아 양키스타디움서 시구

연합뉴스 · 2026.09.12 00:00
9·11때 아버지 잃은 딸, 테러 25주기 맞아 양키스타디움서 시구

9·11 테러 25주기를 맞아 당시 아버지를 잃은 브리엘 사라치니가 양키스타디움에서 시구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뉴욕 연고의 양키스와 메츠 구단은 봉사 활동과 추모 행사를 통해 테러의 아픔을 기렸습니다.

"9·11 유족 사라치니, 25주기 양키스타디움 시구 열 살 때 지터에 편지…25년 이어진 인연 양키스·메츠, 소방서 방문·식사 봉사로 추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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